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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[보도자료] 경북청소년진흥원-경북상공회의소, 학교 밖 청소년 일자리 제공 ‘맞손’
작성자 관리자 이메일
등록일 2018-07-16 조회수
첨부파일 없음

http://www.ksmnews.co.kr/default/index_view_page.php?idx=214025&part_idx=289#09HT  

 학교 밖 청소년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역 상공회의소가 두 팔 걷고 나섰다.
경북도청소년진흥원은 13일 경북청소년진흥원 강당에서 경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포항, 경주, 김천, 안동, 구미, 영주, 영천, 상주, 경산, 칠곡 등 10여개의 상공회의소로 구성된 단체다.
이번 업무협약은 ‘학교 밖 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’시행 4년째를 맞아 지금까지 검정고시 합격, 자격증 취득 등에 중점을 둔 사업 방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이 조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.
경북도청소년진흥원은 지난해 264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제빵기능사, 바리스타, 중장비, 측량기능사 등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했다.
그러나 어려운 경제상황에 취업이 힘들고 지역의 상공업체는 구인이 쉽지 않다는 점을 감안해 경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수차례 협의 끝에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립화 기반 구축을 위한 협약체결을 맺게 된 것이다.
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경북도청소년진흥원은 구직을 희망하는 자격증 취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청소년을 선발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.
또 경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는 회원업체의 구직 정보를 토대로 상공업체와 취업 희망자간의 조율, 인턴십 및 취업을 지원할 방침이다.
이경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은 “최근 국가적 관심사인 청년 일자리정책에 발맞춰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게 돼 상공인으로서 뿌듯하다”면서 “한 사람이라도 더 취업할 수 있도록 10개 상공회의소가 최선을 다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
서원 경상북도청소년진흥원장은 “그동안 검정고시 합격 이후 직업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정보 부족으로 구직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취업의 기회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밝혔다.
정규식 경북도 여성가족정책관은 “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도내 15개소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”며 “지역사회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”고 당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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